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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28, 2013

Умей жить и тогда когда жизнь становится невыносимой


Умей жить и тогда когда жизнь становится невыносимой.

우리나라의 글귀 느낌으로 해석하자면,
삶이 참기 어려워질 때에도 살아갈 수 있어야한다.. 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굳이 따져보자면, 객관적으로 내 인생을 되돌아보면 삶이 참기 어려울 때야 물론 몇번 있었다.최근이라면 대학교 1, 2학년 때라거나, 중고등학교 때 집안 상황이라거나하는 것들. 분명 객관적으로 따지면 삶이 참기 힘들고 하루하루가 숨이 막혀오며 환기가 되지 않는 방에 갇혀있는 기분이 들곤 했다.

하지만 아직은 덜 고생했나보다. 아직 이런 말이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 내가 했던 고생들은 다들 누구나 최소한 한번쯤은 하는 고생들이고, 아직 이보다 더한 고생들이 남아있을게 훤히 보이니까.마치 영화에서 보듯, 그냥 멀쩡히 살다가 갑자기 살인자의 누명을 써서 억울하게 쫓기고 쫓기는 삶을 산다거나 하면 이런 말이 와닿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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